“웹진 UST ON  동문과의 만남” 에 실린 CEO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번 겨울은 눈이 참 많이 내립니다. 그래서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 아닐 테지만, 눈 내리는 정취만으로도 그날이 그날인 일상이 순식간에 낭만적으로 바뀌곤 하지요. 신용득 동문이 UST-KITECH 캠퍼스에서 석사과정을 밟던 2007년부터 2009년 사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소가 위치한 안산에도 눈이 정말 많이 내렸습니다. 신 동문은 눈 내리는 길을 걸어 작은 호숫가를 지나 연구소로 들어가는 그 길을 참으로 사랑했습니다. 업무의 고단함도 연구의 어려움도 눈길을 걷는 사이 모두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던 그때. 폴폴 내리는 눈이 그의 시간을 응원하는 사이, 그는 3차원 공간정보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경력을 쌓아 지금은 에이엠오토노미라는 기업체 대표로서 세상 앞에 우뚝 서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ust.ac.kr/cop/bbs/BBSMSTR_000000000484/selectBoardArticle.do?nttId=55216